socially retarded

방명록

이런 거 의외로 필요하더군요.;

by 정해민 | 2009/12/31 23:59 | 덧글(13)

Commented by pian at 2009/01/20 13:45
앗. 블로그 다시 시작하셨군요. 새삼 링크 신고합니다 :-)
Commented by 정해민 at 2009/01/20 19:01
쓰다 말다 쓰다 말다 하지요. 새삼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헤헷
Commented at 2009/01/31 23:54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chan at 2009/03/23 23:12
정말 그렇네요..ㅎㅎ
Commented by 정해민 at 2009/03/23 23:43
아무도 안 오니까 상관 없을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말이에요-.-
Commented at 2009/03/26 16:00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정해민 at 2009/03/26 16:06
아닛 이런... 엎드려 절 받은 것 같은 기분이-_-;; 저야말로 감사합니다.
Commented at 2009/05/10 11:56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정해민 at 2009/05/10 18:56
꺍 아니어요. 무슨 죄송씩이나! 저도 이렇게 말하면서 실제론 연락도 자주 못 드리고(_ _) 놀 땐 맘 편하게 놀아야지요!
Commented at 2009/09/19 05:18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정해민 at 2009/11/01 19:31
잘 지내시나요? 세상에서 제일 강한 건 제 게으름인 것 같아요! 이글루스 자주 좀 써야지 써야지 하면서도 안 쓰게 되는 이 초절정 게으름은 뭐람.
전 잘... 음... 잘 지내고 있습니다. 그동안 여러 일들이 제 사정 안 봐주고 겹쳐서 덤비는 걸 처리하느라 약 2달 간 너무 정신이 없었어요. 사적으로 쓸 시간이 어쩜 그리 전혀 없을 수가 있었는지. 앞으로 그런 날들이 다시 닥칠까 두렵습니다ㅎㅎ 그 와중에 전 한국을 나왔구요, 이제 함께 손 꼭 붙잡고 한국 음식 그리워하면 되겠네요.ㅠㅠ 안부 인사 감사합니다. 보고 싶었어염;ㅁ;
Commented at 2009/10/26 14:53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정해민 at 2009/11/01 19:32
감사합니다. 뎡말 오랜만이에염.ㅠㅠ 그나마 님의 글에는 답글이 아주아주 늦진 않았네요. 아하하하하...;; 기침 한 번 하고 열 한 번 나면 수상한 눈으로 보는 시절이에요. 늘 건강하시길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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